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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과태료부과 사전통지서

가게 오픈 길...
우편함에 뭔가가있다.
느낌이 쎄~~~한데ㅡㅡ
발신지는 북부경찰서...
뭐냐?또 어디서 속도 위반?신호위반을 한게냐?
조심스레 열어본 통지서는...







당사자에게 물었다
뭘 버린거냐고?
담배폈냐고?
절대 아니란다
코푼 휴지를 아무 생각없이 던졌다나...ㅎㅎ
어쨌든 잘 못 한 건 잘 못 한것이고
법칙금 60000원
내 속이 타들어 간 건 타들어 간 것이고
이제 좀 잘 하자
나이 먹고 뭐하는 행동인지 ㅡㅡ
이 일을 계기로 선진 시민이 되길 바라본다.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