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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영일대 카페 갔다가 빵에 진심 될 뻔… 오브레멘 후기


매일 가게에만 있다 보니
분위기 좋은 카페는 생각도 못 하고 살았던 나…
특히 베이커리 카페는 더더욱 관심 밖이었는데
그런 내가 안쓰러웠는지 언니가 드디어 움직였다 😆
“너 거기 가 봤니?!?” 하면서 데려간 곳은
영일대에서 유명하다는
👉 오브레멘

🥐 사람 많은 이유가 있네
도착하자마자 느낀 건…
“와 여기 장사 제대로 된다”
사람이 진짜 많았다.
괜히 유명한 게 아니구나 싶었음 ㅎㅎ


🍞 빵 안 좋아하는 사람도 무너지는 비주얼
솔직히 나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
여기서는… 눈이 돌아갔다 🤣
하나같이 너무 예쁘고
비주얼이 진짜 미쳤다…
“이건 먹어야 한다”는 느낌?


🎠 BTS 뮤비에도 나왔다는 회전목마
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에
화려한 회전목마가 있는데
이게 또 BTS 뮤직비디오에 나왔다고!
사진 찍는 사람들도 많고
확실히 포인트가 되는 공간이었다✨
☕ 빵순이 언니 픽 = 무조건 믿고 먹기
우리 언니는 자타공인 빵순이ㅋㅋ
조카들 오면 베이커리 카페 투어까지 도는 사람이라
맛집 정보력이 장난 아니다
그래서 믿고 고른 메뉴들 👍


그중에서도…
👉 앙버터 소금빵 = 무조건 추천
이건 진짜 아직도 생각난다
겉은 바삭, 속은 촉촉 + 버터 풍미까지 완벽


🌊 창가 자리 = 힐링 그 자체
창가에 앉아서 바다 보면서
잠깐 멍 때리는데…
“이게 뭐라고 이렇게 좋지?”
그동안 왜 이렇게 여유 없이 살았나 싶더라

💬 오늘의 결론
✔ 사람 많은 이유 있음
✔ 빵 비주얼 + 맛 둘 다 잡음
✔ 분위기 + 힐링까지 완벽
그리고…
나도 이제
조금은 여유를 즐겨야겠다는 생각 😊

📢 한마디
언니야~~
다음엔 또 어디~~? 😆😆😆